질문:
나에게 큰 상처를 준 사람도 용서해야 하나요?
답변:
용서는 상대방의 잘못을 정당화하는 것이 아닙니다.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신 은혜를 기억하며, 미움과 복수심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.
성경구절:
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(에베소서 4:32)
1분 묵상:
상처를 받으면
그 사람을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.
하지만 미움은
상대방보다 내 마음을 더 힘들게 합니다.
용서는 상처가 없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.
그 사람에 대한 판단과 복수를
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것입니다.
1분 기도:
하나님 아버지,
저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기가 어렵습니다.
제 힘으로는 할 수 없으니
하나님께서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.
상처와 분노를 주님께 맡기고
제 마음에 평안을 허락해주세요.
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. 아멘.
오늘의 적용:
마음에 상처를 준 사람의 이름을 떠올리고
그 사람을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기도를 해보세요.
